DTV 소식

DTV KOREA, 2015년 ‘찾아가는 면대면 홍보’ -여수

DTV KOREA, 2015년 ‘찾아가는 면대면 홍보’ -여수 7월 16일, 17일 DTV KOREA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에서 면대면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교육부 주최, 전라남도 교육청 주관, KBS후원으로 열린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는 전국의 학부모, 선생님, 학생들이 모이는 행사로 DTV KOREA는 여기서 지상파방송 직접수신의 교육적 장점과 다채널방송(현 EBS2)을 중점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인파가 느껴지시나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를 찾았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16∼18일간 18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DTV KOREA는 KBS의 체험버스 앞에 직접수신 부스를 통해 지상파방송 직접수신을 시연하고 전광판에 공익광고를 송출하여 많은 학부모,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지상파 지상파 선명한 방송~♬", 일명 '안테나송'의 중독성에 학생들이 푹~ 빠졌습니다. 체험버스로 입장하는 길에 설치된 안테나와 모니터TV에도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모니터로 지상파방송을 볼 수 있나요?"라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물론이죠! 모니터에 안테나만 연결하면 지상파방송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여수에 DTV KOREA가 준비해간 홍보물은 부채였는데요, 무더운 날씨와 뜨거운 햇살 덕에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깜찍하지요? ^^ 직접수신으로 EBS 2를 시청하고 있다는 여중생들! TV 수신에 대한 모든 문의는 1644-1077입니다. 이렇게 여수에서의 면대면 홍보활동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전국을 누비며 지상파방송을 알리는 면대면 홍보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5-07-20 DTV Korea

보도자료

700㎒대역 분배안 완료…지상파UHD·주파수 경매 본격화

정부가 27일 '황금 주파수'로 불리는 700㎒ 대역 분배안을 최종 확정하면서 지상파 채널의 초고화질(UHD) 방송 준비와 함께 이동통신사의 주파수 경매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국무조정실 주파수심의위원회가 확정한 700㎒ 대역 분배안은 지상파 채널 5개에 6㎒폭씩 총 30㎒폭을 주고, 40㎒폭은 통신용으로 할당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UHD용 주파수는 지상파가 고화질(HD)방송에서 초고화질 방송으로 전환되는 기간에 분배될 예정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사와 협의해 지상파 UHD 방송 기본정책을 연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기본 계획이 마련되면 지상파의 UHD방송 준비 과정에 따라 주파수 분배가 필요한 시기에 채널별로 6㎒폭의 주파수가 할당된다. 통신용 주파수는 이동통신사들이 미래 트래픽 폭증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향후 미래부 주파수 할당 계획에 따라 연말이나 내년 초께 주파수 경매시장을 통해 할당안이 최종 확정된다. 경매에 부쳐질 주파수 대역은 700㎒ 대역 40폭을 포함, 총 140㎒폭이다. 이중 제 4이동통신사가 희망하는 주파수 대역을 제외한 나머지 주파수 대역이 경매에 부쳐진다. 이동통신 3사는 기존에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과 폭을 고려해 향후 활용도나 경제성이 높은 주파수 대역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정 주파수 대역과 폭에 경쟁이 몰릴 경우 가격도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간 700㎒ 대역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기싸움을 벌여온 방송·통신 양측은 이날 정부 분배안에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각각 UHD방송 준비와 주파수 경매 전략에 최대한 집중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국방송협회 관계자는 "전국적인 UHD방송 서비스를 위해 9개 채널을 요구했지만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유감"이라면서도 "정부와 국회가 나서 그 필요성을 인정해 UHD 방송 환경을 만들어 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술적으로 완성도 있는 UHD 방송을 통해 시청자가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있는 환경을 지금보다 넓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 시대로 넘어가면서 대부분 국가에서 급증하는 모바일 통신량을 감당하기 위해 700㎒ 대역을 통신용으로 할당해 왔다"며 "정부가 방송과 통신 쪽의 첨예한 입장차를 고려해 내린 결정이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업계 다른 관계자는 "아쉬움은 있지만 이미 끝나버린 문제라 연말이나 연초에 있을 주파수 경매 전략에 집중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며 "700㎒ 대역이 주파수 특성이 우량해 통신사들의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2015-07-28 DTV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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